존경하는 김부겸 의원님 저는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해온 대구 동구 어느 동에 사는 50대 한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에 유튜브에서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꼭 전화하시라고 해서 염치없이 연락드려봅니다. 요점만 말씀드리면 첫 번째가 제가 사는 곳 인근 아파트 단지들이 고속도로 방음막이 없어 소음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대략 950세대 규모의 제 거주지를 포함하여 주변에 여러 아파트 단지들이 있는데, 고속도로 방음막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곳만 없어서 저녁이나 새벽에는 문을 닫고 있어도 차량 소음이 심각합니다. 최소한의 삶의 질이 떨어지는 환경입니다. 소음 데시벨 측정해보니 조금 부족하다고 설치를 안 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벽 시간대는 소리가 울리는 공명 현상 때문에 엄청 더 시끄럽게 들리고 있습니다. 부디 대구 시장에 당선되신다면 이 문제를 꼭 해결해 주십사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날까지 부디 몸 건강히 당선되시기를 늘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게 되어 답을 주신다면, 지금 교차로 우회전 사고 때문에 집중 단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간단하게 사고 없이 우회전 통행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큰 교차로는 차로가 많고 넓어서 사고가 대부분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교차로 우회전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대구 시장에 당선되신다면 전국 최초로 큰 교차로 말고 대구의 작은 교차로에는 횡단보도를 사거리 코너쪽에 붙이지 말고 최소 5m 전후방으로 설치하시면 운전자·보행자 모두가 만족해하는 그런 교차로 우회전 방법을 전국 최초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현명하신 분이라 그림을 보면 이해하실 거라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저를 비롯하여 주변 분들에게도 김부겸 의원님의 대구 시장 당선을 위해 열심히 제가 할 수 있는 온힘을 다해서 선거 운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4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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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족의 도시, 대구 오명을 씻어주세요. 동구에 거주하는 한 시민입니다. 전국적으로 국경일마다 폭주족들이 기능을 부리고 있는데 특히 대구에 유독 심하게 나타납니다. 폭주족때문에 너무 소음고통과 폭주족들을 제지하다가 협박까지 받았습니다. 폭주족들이 대부분 오토바이 배달일을 평소에 하다가 특정일에 폭주를 뛰거나 특정일 상관없이도 야간에 굉음을 일으킵니다. 배달사무소는 현재 특정한 업종 등록없이 그냥 사업자등록만 하면 누구나 등록 가능한 상태이고 오토바이 수리점 및 매매업도 별다른 제재없이 개인사업자 등록만 하면 일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폭주행위를 전제로한 협박 등 전과 있을 시 배달업, 배달사무소 개설,오토바이 수리 및 매매가 불가능하게 제한을 해줍시시오. 또한 제재받은 배달사무소는 사무소 명의의 사장에게 귀속되는 것이 아닌 해당 배달사무소에 귀속되도록 부동산에 귀속되도록 제재토록 바랍니다.그 이유는 어차피 인적 귀속으로 제재를 해도 배달원끼리 돌아가면서 명의를 빌려주는 형식으로 배달업소나 배달일을 하여 법망을 피해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또한 이러한 대여 행위위 경우에도 동일하게 처벌토록 제한을 해야할 것입니다. 현재까지 오토바이 수리업에 대한 자격증 조차 없었던 대한민국의 현실이었고 무면허라도 불법으로 오토바이를 개조하여도 개조한 이는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는 실태입니다. 또한 오토바이를 비정상으로 많이 소유하며 매매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런 인간들이 자기 사무소에 인근 보행로에 아무데나 주차해놓고 번호판도 빼놓고 불법주차 해놓고 있어도 현재로소는 처벌할 근거조항조차없습니다. 또한 오토바이 소음 기준 데시벨 조항도 현재95데시벨이 이륜차 최고 소음도 인데,수치가 터무니없이 높습니다.이러한 오토바이 소음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물론 법률개정으로 법을 바꾸거나 샤로 제정 근본해결이지만 대구시 차원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주정부처,경찰과는 문제해결을 위해 어떻게 협력하실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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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어머니이자 10여 년 넘게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결혼 전 안심뉴타운 3호선이 들어온다고 하였고 초등학교도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을 것 같아 집을 구매하였지만 시장 교체 후 3호선을 취소하였고 반야월 초등학교가 증축되며 초등학교 계획도 무산되었습니다. 지금 대구는 대구가 아니라 그냥 수성구입니다. 수성구만 중심적으로 커지고 수성구만 집값이 오르니 서민들은 더 힘들어지고 있는 사람들만 더 살만한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니 청년들은 계속 떠납니다. 대구에서는 수성구 못 들어갈 거면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구를 공평하게 발전시켜주세요. 동구는 지금 유, 초등학생이 대구에서 가장 많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안심뉴타운에도 3호선 원래 계획을 지켜주시고 뉴타운에서 반야월초등학교까지 가는 등교길은 한 번만 등하교 시간에 다녀와주세요. 아이들이 등하교하는 그 길이 차와 뒤섞여 얼마나 위험한지를 봐주세요. 초품아가 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아이들의 등하교 길을 안전하게 만들어주세요. 늦은 시간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대구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의견이니 꼭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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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에 거주하는 한 청년입니다. 김부겸 후보님, 문재인 정부에서 공유킥보드·자전거 도입 후부터 지금까지 제대로된 안전규제없이 사업이 확장되어 엉망진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유킥보드·자전거 헬멧은 쓰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고, 기기회사들이 마구잡이로 사업을 확장하여 제대로된 인증도 없이 초등생·중학생들도 2·3명이 함께 타고 다니고 주차도 길거리에 아무데나 던져 버리고 갑니다. 특히 교통약자법에 따라 점자블럭 불법주차시에는 과태료 처분임에도 신고를 해도 기기를 수거만 하고 그것도 엄청 느리게 며칠 지나서야 겨우 치우고 과태료도 제대로 부과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공유킥보드·자전거 문제 그리고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구청의 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개선할 계획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