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부겸 후보님. 대구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대구를 뿐만 아니라 다른 행정에서도 마찬가지로 복지 사각지대가 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구에 맞는 '전화 대화형 AI 전담 공무원' 정책을 제안드립니다. 정책제목: 달구벌 AI 주무관 1. 제안 배경: 몰라서 못 받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합니다. 대구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위기 가구가 늘고 있으나, 복잡한 신청 절차와 정보 격차로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먼저 찾아가야 합니다. 2. 정책내용 - 선제적 발굴 및 상담: 시민이 먼저 전화를 걸어 "이런 정책이 필요한데"라는 시민의 일상적인 말만으로도 대구의 정책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맞춤 정책을 즉시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위기에 놓여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AI 먼저 인식하여 긴급연락하는 방식도 제공합니다. - 무서류 신청: 대화만으로 AI가 행정 데이터를 조회해 신청서를 자동 작성, 복지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 24시간 케어: 고독사 위험군과 상시 대화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담당 공무원에게 즉시 알람을 보내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 개인정보 및 사생활 유출 방지: 혹시 모를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자 외부 유출이 차단된 대구 전용 폐쇄형 서버 운영 및 개인정보 비식별 처리를 합니다. 이 정책이 후보님의 공약에 반영되어, 기술로 사람을 돌보는 더 따뜻한 대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46일 전 ·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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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님~ 장애인복지 일선에서 종사하고 있는 한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운영지원을 살펴보면 터무니 없는 운영비 및 인건비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 시에서는 타 지역과 차별적인 장애인 복지지원과 사회복지사의 처우와 관련하여 현실적인 정책과 지원을 수립하여 형평성과 운영의 어려움이 없는 예산 편성과 지원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약에 반영하여 대구시에서는 장애인 복지와 종사자 처우가 타 지역과 차별없는.. 장애인도 살만한 도시로 변모하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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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르신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들이 있는데 50살이 넘었는데 결혼도 못하고 제 몸이 너무 아파요. 다리도 팔도 귀도 모두 아픈데 아들과 같이 살아서 수급자도 안 돼요. 돈도 없어서 병원도 제대로 못 가는데 수급자는 아들 때문에 안 된다고 하니 의료수급만이라도 받게 해 주세요. 온 몸이 너무 아파서 도와 달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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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를 위한 보훈병원이 환자부족으로 일반인을 입원 시킴으로 인해서 기저귀를 차는 사람을 일반병실에 냄새난다고 하면서 연금 수령하시는 어르신들도 1인실 16만원 넘는 돈을 유공자라도 혜택없이 병실값을 다내서 입원했다가 기저귀를 차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병실이 날때까지 개인간병인을 두고 하루 32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고 있다가 병실자리가 나면 하루 65000원의 간병비를 주고 있습니다. 90만원도 안되는 연금으로 기저귀 등 여러가지 비품값까지 해서 약 250만원 가까운 돈을 내야 되는데 그걸 일반인이 어찌 감당합니까. 자식들까지 모두 힘들게 하니 이 문제를 중앙에 건의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