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 삽니다. 33살인데 뭐해묵고 살까요. 로봇 관련된 창업 하나 만들어볼까요?
8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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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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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부겸 전국무총리님 저는 어릴 때부터 대구 동구에 살아온 52세 주부입니다. 수십 년을 우리 동네에서 살고 있지만 특히 이곳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1도 없습니다. 재건축은 십 년 넘게 말만 하고 있고 동네는 다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한 27세 아들은 취직이 안 되어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진짜 청년들이 취직할 곳도 없고 알바도 최저 시급도 안 주는 곳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노력하는 아들 모습에 맘이 아픕니다. 정치인들은 이용만 하고 떠나고 그런데도 또 똑같은 당(사람)을 찍어주는 대구사람. 대구사람인 저도 대구사람들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자랑스러웠던 대구가 이제 부끄러운 대구입니다. 이제 전총리님께서 대구시장으로 당선되어 대구가 진짜 바뀌길 바라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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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부겸 후보님. 동구 어느 동에서 7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한 자영업자입니다. 오랫동안 국민의힘을 지지해 왔지만, 이번에는 당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후보님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는 대구에서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 후보 중에서도 후보님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식당에는 한 달에 5,000명 넘는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손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요즘은 대구 분위기가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 중심에 후보님이 계십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