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님. 대구를 도심관광지의 메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에도 신천 금호강 낙동강 이쁜 강과 하천이 있습니다. 카라반, 캠핑카, 텐트 등 타지 사람들이 대구를 방문해서 즐길 수 있게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대구 시민들도 집에서 가까운 강이나 하천에서 캠핑하고 즐길 거리가 필요합니다. 캠핑 문화가 바뀌어 자기 지역에서 음식을 싸서가기 보단 방문 지역 특산품을 사고 먹고 즐기고 오는 추세입니다. 대구에만 캠핑 카라반, 캠핑카가 2천대 라고 합니다. 다 타지에서 돈을 쓰고 오는 실정인데 대구 내에서 쓰도록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캠핑족에게 오픈된 강과 하천 주변 상권은 좋아 질 것입니다. 지금 막아놓은 곳 보통 소외된 곳입니다. 저렴한 돈 받고 캠핑 자리를 만들고 그 돈으로 깔끔하게 관리하면 관리하는 일자리가 생기기 타지역 캠핑족들고 많이 방문할 것이고 돈을 쓰고 그지역이 발전될 거라 생각 됩니다. 당선 되시길 바라면서 다시 젊은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게 대구를 살려주세요.
32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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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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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월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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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은 아니지만 대구 동성로 등 방문하게 되면 대구시내 대형건물 상당수 늘 공실이라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가능시 예를 들면 대구의 몇몇 대형 상업용 건물들을 대구시에서 공식매입하여 문화 및 공공기관 활용 제안드립니다. 이들 건물은 미술관 분원, 박물관 분원, 전시관 분원, 체험관(예: 치맥 체험관 및 한류 체험관, 카페 등) 등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상설야시장 등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들 건물에 여유공간 마련가능할시 어려운 시기 대구시민 마음이 힘든 사람도 많기에 시민심리상담실 및 시민상담실 상설 운영 등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비밀리에 상담받고 쉬어가고 사랑방처럼 열어서 소통하는 공간 등 시민공간 등도 같이 만들면 운영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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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예술의 성지 대구가 됩시다. -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공연 문화 도시 이미지 구축 - 이 페스티벌은 20년 이상 역사를 가진 몇 없는 대구 국제 행사이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유명무실하며 국내에도 인지도가 낮음 - 페스티벌 기간 동안 관광객 유치 등 맞이 준비가 안 됨(영어 및 외국어 안내 미비, 프로그램 준비 실행 중 실수, 이후 정리까지 모두가 어설프고 내수용임) - 무대예술의 현주소인 서울 대학로가 쇠락한 요즘 대체지역이 필요하며, 대구의 지원과 보호를 통해 코미디의 청도와 함께 뮤지컬 축제뿐만 아니라 연극 축제도 발전시켜서 관광객 유치 수요를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