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의 이동권 보장 및 대중교통 이용 완전 무상화 촉구 1. 현황 및 정책 보완의 필요성 - 교통수단 간 지원 격차 해소: 현재 대구시는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에 도시철도 무임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실제 주거 환경에 따라 버스 이용이 필수적인 가정에는 혜택의 편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단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 교통 복지 필요합니다. - 3자녀 가정을 위한 특화된 지원 강화: 다자녀 기준이 2자녀로 확대되는 추세는 바람직하나, 3자녀 이상 가정이 감당하는 양육 부담은 상대적으로 훨씬 가중됩니다. 이에 따라 다자녀 가구의 규모에 걸맞은 두터운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 양육비 경감 기간의 현실화: 현행 만 18세 기준은 고교 졸업 및 성인 이행기라는 현실과 괴리가 있습니다. 경제적 자립 준비 단계인 만 19세까지 혜택을 연장하여 양육의 연속성을 보장해야 합니다. 2. 김부겸 후보께 드리는 3대 핵심 정책 요구 ① [완전 무상화] 5인 이상 가족 전체, 시내버스 및 환승 체계 전면 확대 도시철도에 국한된 혜택을 시내버스까지 확대하여, 5인 가족 모두가 대구 전역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자녀 통합 무임 환승 체계'를 구축해 주십시오. 이는 시민의 발인 버스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대책이 될 것입니다. ② [수혜 기간 연장] 자녀별 만 19세까지 '희망 교통권' 보장 첫째와 둘째를 포함한 모든 자녀가 고교 졸업 후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만 19세까지 대중교통 무임 혜택을 유지해 주십시오. 청년기의 학업 및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확실한 투자입니다. ③ [부모 예우] 막내(셋째 이상) 성인기(만 19세)까지 부모 무임 혜택 지속 세 아이를 건실하게 키워낸 부모의 헌신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막내가 만 19세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님의 버스·지하철 무임 혜택을 유지 및 막내가 성년이 되는 순간까지 대구시가 함께 키운다는 든든한 동행 의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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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달서구 어느 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입니다. 저는 플랫폼 노동자로 낮엔 자동차 탁송을, 밤에는 대리운전으로 노후 생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저 하는 일에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김부겸 시장 후보자님께 드릴 말씀은 저같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울시에서 하는 것 처럼 기후교통카드(무제한대중교통카드)제도를 대구에서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비가 너무 부담이 됩니다. 이는 이런일을 하는 사람들 모두의 기대이기도 합니다. 꼭 대구시장에 당선 되셔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로 후보자님의 연설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후보자님의 당선을 위해 저의 미력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겨서 선거운동 하시고, 당선의 기쁨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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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서구에 거주하는 30대입니다. 공약 중에서 상인고가도로 철거를 보았는데요 앞산순환로와 앞산터널, 그리고 상화로에서 유입되어 신천대로나 남대구IC 방면으로 가려면 상인 고가교를 이용하게 됩니다. 반대 방향에서의 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가차도를 철거하게 되면 교통량이나 교통체증을 해결할 방법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철거되고 차선이 많아지고 교통량도 많아질 텐데(개인적으로) 상인롯데에서 나와서 진천역 쪽으로 좌회전을 할 수는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철거로 과연 주민들이 얻는 이득이 많아지는 게 맞는 건지 특정 법인, 건설사의 이득만 많아지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언제는 필요해서 만들었는데 이제는 효율이 떨어지는 건지, 누군가에게 거슬리는 건지 시장님 꼭 되셔서 신중히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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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님. 도시철도 공약을 보고 실망이 큽니다. 1. 4호선 AGT 재검토는 잘 진행 중인 사업에 찬물을 끼얹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부분의 대구 시민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4호선에 필요한 것은 기존안대로 최대한 빨리 착공하는 것입니다. 2. 대구 구 중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달서구입니다. 심지어 의원님 사무실도 달서구 아닙니까? 그러나 도시철도 계획에서 달서구는 찬밥입니다. 대구는 수성구를 위한 도시가 아닙니다. 서대구역 역세권 개발을 위해선 달서선(서대구역-죽전-본리-월성)을 잇는 도시철도가 필수입니다. 현재 달서구민의 불만이 상당한 듯합니다. 도시철도 공약을 전면 재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시철도 공약이 재정비되지 않으면 괜한 반감으로 인한 영향이 커 보입니다. 이미 교통 커뮤니티에서도 후보님에 대한 지지를 접겠다는 글들이 상당합니다. 해당 공약을 재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