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장 후보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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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수성구주거출처: 직접 제출감성: 부정
재개발이 불가능한 현실성 없는 대구광역시 지구단위계획 지침 변경을 간절히 원합니다. 1. 사업시행 규모: 최소 제한 면적 10만 m2는 3만평이 넘는 규모로 현실상 불가능한 면적임. => 최소 사업 시행규모를 최소한 1만m2이하로 조정 필요 2. 용적률과 인센티브: 사업시행이 가능한 용적률 300% 이상 적용이 필요 3. 상업지역 역할을 하는 1종 주거지역은 제척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 4. 수성구 어느 지구 어느 동에 있는 학교를 자연녹지지역으로 확대 이전이 필요 5. 주택 다양화(저중, 중충, 고층) 방안 이의: 서울시를 벤치마킹하여 도시철도 근처 350미터 이내는 500%, 그 외 지역은 360% 적용이 필요합니다. 오랜 세월, 전국 유일무이하게 있던 대규모단독주택 지침으로 고통받아온 수성구 여러 지구, 6만 가구 27만 주민을 또다시 통개발이라는 말도 안되는 목표 아래 재개발이 아주 불가능한 악법(지침)으로 묶어 놓았습니다.(고통이 엄청난 수준입니다.) 김부겸 후보님. 시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의 선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 보수와 1대 1 구도는 이전 여론조사가 유리하게 나오더라도 나중에 뒤집힐 확률이 농후합니다. 그러러면 시민들이 체감하고 간절히 원하는 공약을 선점하여 나가는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구시 지구단위계획 지침을 변경하시어 대규모 단독주택지역에 사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이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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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용적률#단독주택지#재개발#수성구#주택다양화#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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