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제발 그대로 착공해 주세요. 하루아침에 결정된 것도 아니고 착공이 코앞인데 제발 괜히 건드려서 미루지 말고 그대로 착공 해주세요. 지금 이거 건드리면 최소 10년 이상 미뤄질 겁니다. 대전도시철도 똑같은 짓 하다가 한 20년 미뤄지고 결국 한다는 게 트램인데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제발 부탁합니다. 4호선 지금 그대로 합시다.
16일 전 ·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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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외곽 택지지구의 야간 이동권 보장 및 단거리 심야 노선을 제안합니다. 실제 거주자로서 느낀 외곽 지역 야간 이동권 사각지대에 대해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차고지가 인접한 북구 외곽 지역의 경우, 귀가하는 차량은 밤늦게까지 있으나 시내 방면은 22시 20분경이면 이미 막차가 끊깁니다. 인근 지역에서 국우터널까지는 단거리임에도, 버스가 끊기면 시민들은 8,000원이 넘는 택시비를 감당해야 합니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교량과 터널 등 보행 환경이 위험하여 사실상 이동권이 강제로 제한되는 실정입니다. 인근에 버스 차고지가 있음에도 정작 해당 지역 주민들은 야간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촘촘하고 효율적인 야간 이동망으로 단거리 심야 마을버스를 제안합니다. 많은 배차가 아니더라도, 야간 취약 시간대에 주요 거점들을 순환하는 단거리 마을버스 형태의 노선 신설을 제안합니다. 가로등이 부족하거나 도보 이동이 불가능한 구간(터널, 교량 등)에 최소한의 공공 이동 수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도와주십시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화려한 정책보다 밤늦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와 같은 삶의 밀착형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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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어느 동에 거주 중인 대구 시민입니다. 여기가 다른 곳보다 확장성이 없지만 같은 지역 인접 동을 합치면 인구수가 그렇게 작은 동네는 아닌 것 같은데 항상 대중교통 정책에서는 뒤로 밀린다는 느낌입니다. 지하철이 옆으로는 지나가도 이쪽으로 지나가는 정책이 나온 적은 전혀 없었구요. 다른 곳에 지하철 개통되어 대중교통 개편하면 지하철 생긴 곳 버스를 줄이기만 하지 우리 동네 같이 지하철이 안 들어오는 곳은 연계성을 생각해 늘려야 하는데 항상 그런 것은 배제되는 것 같습니다. 시내로 나가는 가장 빠른 급행2번만 사람들이 타다 보니 항상 그 버스는 거의 만차이고요. 버스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갈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우리 동네 주민들을 위한 대중교통편에 대한 정책이 제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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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에서 남구로 출퇴근 중인 직장인입니다. 달성군에서 이사한 지 한 2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반월당에서 대구역까지 일반차량 통행을 개선해 주세요. 대구역에서 중앙역네거리까지만 일부 구간만 열어놓고 시에서는 교통흐름을 본 후에 나머지도 열라고 했지만 언제 열지도 모르겠고, 거기에 일반차량의 흐름이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들은 다 죽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서울이나 다른 지방으로 많이 빠져나가는 원인이 대구엔 대기업이 없다 보니 다들 떠나는 것 같아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