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장 후보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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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시민소통출처: 문자감성: 부정
대구 청년입니다. 작년 1년 동안 청년을 위한 기관들을 찾아가고 청년행사를 참여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기관들이 아닌 청년의 이름으로 성과를 내고 수익을 내려는 기관들이 대부분이고 행사들도 청년의 참여보다는 일방적인 강의형식의 행사들이 거의 다였습니다. 항상 그분들은 청년의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 당사자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청년이 주인공인 대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만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청년정책과에 찾아가서 제가 느낀점을 말하고 왔습니다. 청년정책과는 공기관이기에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는 정보만 제공하는 곳인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청년들이 느낀 문제를 그럼 어디에 가서 이야기 하냐 물어보니 청년정책과와 대구청년센터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 누구도 청년의 입장에서 듣고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구시의회까지 가봤지만 아무도 대구 청년을 위해 노력한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대구는 본인의 지역을 조금 심하게 사랑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청년 유출이 가장 심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 누구도 청년들의 이야기를 청년의 입장에서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청년이란 단어는 도구로 이용되며 수익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말 뿐이 아닌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게 하여 대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을 살아가도록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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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청년 참여#청년 유출#행정 응대#청년 당사자성#대구청년센터#청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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