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중구교통출처: 직접 제출감성: 긍정
대구 4호선은 더 이상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식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미 오랜 기간 검토와 행정절차를 거쳐 AGT 방식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입니다. 지금 다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면 착공 지연, 사업비 증가, 국비 협의 차질, 시민 불편 장기화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특히 4호선은 단순한 교통사업이 아니라 대구의 순환교통망 완성과 동·북부권 이동권 개선을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경관·소음·안전 문제는 착공을 멈추는 방식이 아니라 설계 보완, 방음 대책, 정거장 디자인 개선, 주민 소통 강화로 해결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모노레일 전환 논의가 다시 시작되면 대구 시민은 또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김부겸 후보님께서도 대구의 미래 교통망 완성을 위해 4호선이 7월에 예정대로 AGT 방식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입장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7일 전 · 좋아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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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호선#AGT 방식#순환교통망#동·북부권 이동권#착공 지연#교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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