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달서구경제출처: 문자감성: 긍정
안녕하세요. 총리님.^~^ 저는 달서구 어느 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초, 중, 고, 대학교를 졸업한 보수의 심장에서 평생을 살고 있고, 대구를 엄청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옛부터 경상도 지방에 계시는 우리 부모님께서는 경상도의 중심인 대구에 유학을 보내는 것이 큰 자랑으로 여겨집니다. 임진왜란, 독립투사, 국채보상운동, 2.28 등 대한민국의 위기 시 가장 먼저 움직인 개혁의 도시 대구... 근데 지금 어떠합니까? 대구... 엄청 암울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95년도 졸업하고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고 있고, 10년은 대구 회사, 20년은 서울 회사 에서 매주 주말 부부로 살고 있습니다. 제 아들은 작년에 지역 대학 기계과를 졸업하여 거제도 대형 조선소에 입사해서 현재 신입사원 교육 중에 있습니다. 아들이 교육 중에 말하더군요... 아빠~ 회사나 복지, 모든 게 다 좋은데.. 대구에 가고 싶어... 부산도 좋고... 총리님... 저는 전기과를 졸업했고 올해 58세로 대구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및 대구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정책은 대기업이 우리 지역에서 투자(이윤추구)할 수 있고, 중소기업은 공생관계로 같이 따라오고, 인구는 늘어나고.. 젊은층은 타지로 떠나지 않고.. 대구, 대한민국 같습니다... 총리님.. 저는 오래전부터 총리님을 존경해왔습니다. 대구에서 선거 때마다 진심의 외침. 낙선했지만... 40%의 시민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은 제가 장담합니다.. 당선되십니다... 제가 우리 가족, 본가, 처가 친구들과 선거운동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총리님의 국회, 2.28기념공원 출정연설문.. 가슴이 오랜만에 뜨거웠습니다. 영원한 팬입니다.
54일 전 · 좋아요 1
AI 키워드
#일자리 정책#대기업 투자#중소기업 공생#지역 경제 활성화#인구 유출 방지#청년 일자리
제안 배송 단계
접수검토채택
이 목소리 공유하기
관련 의견
- 경제달서구좋아요 0
바쁜 와중에도 답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서구 성서 일대에서 특수고용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3000명이 넘습니다. 그분들도 있는데, 이번에는 대구가 바뀌어야 한다면서 직원들한테 말하고 있습니다. 특수고용직도 세금은 엄청 내는데 직장인도 아니고요. 총리님, 이번에 당선되시면 라이더 각 지부장들과 면담하시고 대구가 최초로 특수고용직을 노동자로 인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00명 직원들 다수가 40~50대입니다. 이번에는 됩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 경제달서구좋아요 0
아이들이 태어나고 일생을 대구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정주여건과 복지제도도 수도권처럼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도시 대구 이제는 만들어 주이소…
- 경제달서구좋아요 0
김부겸 후보님! 대구 달서구 출신으로 김해에서 직장생활하는 92년생 청년입니다. 대구를 고향으로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마선언에 정말정말 감격하였으며 대구의 임금문제, 고용난 등을 초선이 아니고! 3선까지 하시면서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 10명중에 8명은 전부 대구의 임금난 고용난에 지쳐서 떠났습니다. 타지에서 정치색으로 지쳐가는 대구를 사랑하는 고향민으로써 꼭 대구를 바꾸어 주셨으면 합니다. 큰 결단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항상 어디서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