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내일 토요일 오후 6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설운도, 영탁, 박서진 등이 참석하는 주최가 대구시인 "파워풀 K트롯 페스티발"에 저희 단체 공연단에서는 주거보호센터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위문공연을 마치고 설현정단장의 동생인 설운도를 응원 및 만나기 위해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두류공원에 사람들이 터져나갈 정도로 많이 구경하러 올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압승 김부겸 파이팅 김부겸!!!
30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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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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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월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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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은 아니지만 대구 동성로 등 방문하게 되면 대구시내 대형건물 상당수 늘 공실이라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가능시 예를 들면 대구의 몇몇 대형 상업용 건물들을 대구시에서 공식매입하여 문화 및 공공기관 활용 제안드립니다. 이들 건물은 미술관 분원, 박물관 분원, 전시관 분원, 체험관(예: 치맥 체험관 및 한류 체험관, 카페 등) 등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상설야시장 등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들 건물에 여유공간 마련가능할시 어려운 시기 대구시민 마음이 힘든 사람도 많기에 시민심리상담실 및 시민상담실 상설 운영 등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비밀리에 상담받고 쉬어가고 사랑방처럼 열어서 소통하는 공간 등 시민공간 등도 같이 만들면 운영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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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예술의 성지 대구가 됩시다. -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공연 문화 도시 이미지 구축 - 이 페스티벌은 20년 이상 역사를 가진 몇 없는 대구 국제 행사이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유명무실하며 국내에도 인지도가 낮음 - 페스티벌 기간 동안 관광객 유치 등 맞이 준비가 안 됨(영어 및 외국어 안내 미비, 프로그램 준비 실행 중 실수, 이후 정리까지 모두가 어설프고 내수용임) - 무대예술의 현주소인 서울 대학로가 쇠락한 요즘 대체지역이 필요하며, 대구의 지원과 보호를 통해 코미디의 청도와 함께 뮤지컬 축제뿐만 아니라 연극 축제도 발전시켜서 관광객 유치 수요를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