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님, 이번에 대구시장 꼭 당선 되셔서 수도권 집중과 지역불균형으로 대구에서 자란 소중한 자녀들이 청년이 되어 교육과 직장을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 보내야 하는 서러움을 겪지 않게 해 주세요. 병리적 수도권 집중현상은 지방에 사는 국민들에게 가족을 떠나 보내야 하는 이산가족의 서러움과 경제성장의 과실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나날이 지역간 빈부격차를 키우는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신공항 조기개항, 대기업공장 수도권 이외 지방이전, 공기업 지방이전, 거점지역국립대의 서울대산하 지역대학으로 소속변경을 통한 교육혁신 등 미래를 위한 큰 정치를 부탁드립니다. 꼭 당선되어 낙후된 대구시를 재건해 주십시오.
53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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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의견
- 경제좋아요 0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당적을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으로 옮긴 한 자영업자입니다. 개인택시 기사입니다. 타도시보다 대구시가 5천대 많아 수입도 적습니다. 대구시에서 택시면허를 3천대라도 사서면허소각 해야됩니다. 김부겸 화이팅!!!
- 경제달성군좋아요 0
한 자영업자입니다. 칠곡 지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역 경제가 정말 어렵습니다. 소상공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정책이 절실합니다. 임차료 부담, 저금리 대출 지원, 세제 혜택 등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우리 같은 자영업자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좋아요 0
안녕하세요, 김부겸 후보님. 후원계좌를 인스타그램을 보고 적게나마 보냅니다. 저는 만 41세, 13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경력단절 주부입니다. 평생을 대구에서 살며 지역 대학교를 졸업했고, 부모님 곁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이곳에서 일자리를 찾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10년간 자영업을 하다가 경기 악화로 경기도에서 일하기도 했고, 이후 대구 출신 배우자를 만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 고향인 대구에서 과연 우리 아이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커졌습니다. 저또한 대구에 살고싶은데 구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대구지역을 조회해보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보여서 페이지를 닫고 들어가기를 반복했던 지난날입니다. 지금은 막연하게나마 아이가 대학에 갈 즈음에는 서울로 가야 하나 생각할 정도입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10년 뒤, 20년 뒤에도 우리 아이들이 대구를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터를 잡고, 양질의 일자리 속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십시오. 꼭 당선되셔야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4~5월 한 달 동안 아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에 김부겸 후보님의 선거운동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자원봉사를 하여 진심으로 돕고 싶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