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 공약 발표
2026-05-19 발표
10호 공약 — 품격있는 문화도시 대구 (문화·교육·여성)
유니버설스튜디오급 글로벌 복합리조트 유치, 국립근대미술관·뮤지엄 벨트 완성, 경북대 거점국립대 선정,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 문화·교육·여성이 어우러진 품격있는 문화도시 대구를 만드는 공약입니다.
공약 상세
대구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의 10호 공약을
설명드릴 김부겸의 희망캠프 홍보팀입니다.
문화가 일상이 되는 도시,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여성과 청년이 살기 좋은 대구를 위한
10호공약 '품격있는 문화도시 대구' 를 소개합니다!
대구에 유니버설스튜디오와 같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복합 리조트’ 유치를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신공항 개항을 계기로 쇼핑, 워터파크, 호텔, 공연장, 테마시설이 결합 된 ‘올인원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조성해, 대구를 동북아 대표 관광·엔터테인먼트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리조트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복합리조트가 유치되면 운영과 서비스 분야에서만 2만 명 이상의 직접 고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식당, 숙박, 교통, 유통 등 연관 산업까지 포함하면 8만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연간 1,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수조 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고품격 문화가 365일 살아 숨 쉬는 글로벌 문화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국립오페라단 유치와 뮤지컬 전용 공연장 건립을 추진 해, 대구의 공연예술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국립근대미술관 건립을 추진하여, 대구미술관과 간송미술관을 연결하는 ‘뮤지엄 벨트’를 완성 하겠습니다.
아울러 구겐하임미술관과 같은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 유치 를 검토해 대구의 국제적 문화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문화행정도 현장 중심으로 바꾸겠습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을 예술인과 시민, 문화산업을 연결하는 전문 문화플랫폼으로 개편 하겠습니다.
지역예술인이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창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문화 예산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조속히 되돌려 안정적인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신천과 수성못 등 대구의 자연 자원, 근대골목과 유휴공장 등 도시 자산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해
공연·전시·창작이 어우러지는 ‘K-컬처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해외 도시와의 레지던시 교류 프로그램을 체계화해 지역 예술인들의 해외 진출과 국제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시 예산과 기업 메세나 기금을 연계한 ‘공공미술은행’을 운영해서 청년·신진 작가의 작품을 우선 구매하겠습니다. 구매 작품은 대구미술관과 공공기관 등에 순환 전시해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체육·여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코로나 이후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 예산을 조속히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키겠습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운영권을 현장의 체육인들에게 돌려드릴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다목적 체육관 건립도 추진 하겠습니다.
아울러 스포츠 경기와 문화공연이 가능한 ‘복합 아레나(돔구장)’, 공모에 대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 을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G-STAR를 유치하여 지역 게임 산업과 E-스포츠 생태계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시민 수요가 높은 파크골프장을 강변 유휴부지 중심으로 확충하고, 예약 시스템 개선과 스크린 시설 도입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구·군별 수영장, 스포츠타운과 같은 생활체육시설과 도서관을 추가 건설 하는 등 여가공간을 균형 있게 확대해서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스포츠와 문화,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경북대가“서울대 10개 만들기”사업에서 지정될 거점국립대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직속 TF를 즉시 구성해서 경북대가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5년간 5,000억 원의 중앙정부 재원 투입 계획에 발맞추어 세계적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시키고 대경권 인재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대구의 성장엔진기업, 지역 대학, 출연연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교육-R&D-취업이 이루어지는 전주기적 인재양성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DGIST·지역 대학을 잇는 ‘대경권 AX 대학 연합 네트워크’을 구축하여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메카를 만들고 전문 인력을 키우겠습니다. 대구 소재 모든 대학생이 AI 실무교육을 배울 수 있도록 하여 AI 융합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산학이 협력하여 미래산업-교육·연구의 산학 일체형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성장엔진-특성화대학-출연연 간 벽을 허물고 오픈 캠퍼스를 통해 실무에 강한 인재를 키워 공부가 곧 취업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교육 희망사다리를 통해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취업보장형 계약학과 확대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대구의 학생 수는 감소하는데 위기·취약계층 아이들은 늘고 있습니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취약계층 자녀의 학습과 진로를 책임지는 ‘희망 사다리 멘토링’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대구수학 문화관을 설치하고 국립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수련원을 조기건립하겠습니다.
폐교를 활용해 AI·로봇 체험관을 구축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 기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AI로봇,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등 첨단 분야의 '취업보장형 계약학과'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선발된 우수인재에게는 ‘장학금, 취업보장’등 패키지를 지원하여 청년이 대구에 머물며 미래 산업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여성의 일·건강·문화·돌봄, 대구가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첫째, ‘대구 글로벌 여성 센터’를 건립하겠습니다.
여성들이 다시 일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IT·AI 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직업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경력보유 여성 재취업과 창업 지원도 더 촘촘하게 연결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진출과 글로벌 창업의 기회도 넓혀드리겠습니다.
위기여성 상담, 가족정책 지원, 문화·커뮤니티 공간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 여성의 삶을 함께 책임지는 종합 플랫폼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습니다.
경상북도에도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이 250만 광역시 대구에 없다는 현실은 그 자체로 충격입니다. 시장 취임 즉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곧바로 나서겠습니다.
셋째, 여성 부인과 질환 검진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초음파 검진비를 지원해 부인과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으로 악화되기 전에 막아 여성의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김부겸 후보의 말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문화는 일상의 품격을 만들고, 교육은 내일의 가능성을 키우며, 여성의 건강과 안전은 가족의 일상을 지키는 힘입니다. 김부겸이 하겠습니다. 시민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도시, 여성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김부겸 후보, 일머리 있는 사람입니다.
절대 허투루 일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4선,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까지 역임하며
'국가 예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손바닥 보듯 아는 "진짜 행정가" 입니다.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
새로운 도약 이냐, 이대로 정체 냐.
대구시민께서 선택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