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 공약 발표
2026-05-04 발표
6호 공약 —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 대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구를 만드는 가족·복지 정책 공약입니다.
공약 상세
대구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의 6호 공약을
설명드릴 김부겸의 희망캠프 홍보팀입니다.
김부겸 후보, 경제는 잘 알던데 복지 분야 정책도 있나...?
라는 궁금증 있으시죠?
이번에는 6호 공약 "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 대구(보훈, 복지) "
공약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먼저, 보훈 공약부터 소개합니다.
김부겸 후보의 말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대구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호국보훈 유공자 4만 1,721분이 계십니다. 저 또한 애국애족의 도시 대구에서 성장하며,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국채보상운동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 민주주의를 외친 2.28학생민주의거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새겼습니다. 2017년에 행정자치부 장관이 되고나서 가장 먼저 했던 일 중 하나는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이었습니다. 대구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당시 제 책임감의 원천이었습니다.
김부겸은 대구를 정의롭고 명예로운 보훈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첫째 , 대구에 ‘독립기념관 분원’ 설립을 추진하여 대구를 자랑스러운 ‘보훈의 도시’로 확고히 재정립하겠습니다.
이미 국회에는 독립기념관 분원과 관련된 법안이 상정 되어 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정부·여당과 협력하여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 유공자와 후손들을 위한 예우 및 선양 사업을 더욱 세밀하고 따뜻하게 챙기겠습니다 .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의 손자녀분들께 위문금 지원을 든든하게 50만원까지 강화 하겠습니다.
참전명예수당, 보훈예우수당, 독립유공자 유족의료비 지원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셋째 ,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중이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훈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대구 곳곳에 있는 독립운동 사적지 등 보훈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보훈단체들의 교육 및 문화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요즘 애 하나 키우기도 정말 벅찬데, 도움이 절실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이지만 침체된 경기에 늘어나는 부담으로 어깨가 무거우시죠?
아이 키우는 것이 축복이 되고,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가족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는 부담을 대구가 함께 나누겠습니다.
첫째 ,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추진하겠습니다.
정부와 보호자, 대구시가 함께 적립해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교육, 창업, 자립을 위한 첫 출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 서울 경기 인천 등 여러곳에서 하고 있는 ‘온가족 돌봄’을 추진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모가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아이를 돌보는 조부모와 친인척에게 월 30만 원까지 돌봄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 ‘24시간 긴급 어린이집 운영센터’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야간 연장어린이집을 거점 중심 운영센터로 지정해 연중무휴로 24시간 돌봄을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 아픈 아이가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소아의료 24시간 응급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과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확대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하나로 잇는 대구 소아안심 원스톱 의료연계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 전국 최초 공공형 시범·거점 창의발달지원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경계선 지능’ 아이들을 위한 창의발달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상담·검사·학습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보살피는 것도 좀 도와줄 수 없습니까?
당연하죠.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년을 지원하겠습니다.
어르신의 노후를 더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첫째 , 어르신의 경험과 연륜을 살릴 수 있는 어르신 일자리를 현 4만 4천개에서 단계적으로 늘리겠습니다.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비롯해 민간기업과 연계한 고령자친화기업, 민간기업 인턴십, 취업연계형 일자리도
대구시가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둘째 , 경로당을 ‘AI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누림터’로 만들겠습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스마트워치로 심박수, 혈압, 활동량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보건소와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 화재, 낙상 등 응급 위험 신호를 감지기가 인식하여, 즉시 119와 연결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
넷째 , 기억돌봄학교 이용 부담을 낮추겠습니다. 비용 때문에 돌봄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 대구 특화형 ‘단디돌봄’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대구안심케어주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살던 지역에서 주거·의료·요양 그리고 생활지원까지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애가 있는데 집밖에 한 번 나가기가 힘들어예..
비장애인과 똑같이, 차별없이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지자체와 국가의 일입니다.
김부겸은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첫째 , 포괄적 탈시설과 자립생활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활동지원, 의료, 일자리, 평생교육을 연결하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 나드리콜과 저상버스를 확대해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을 더 증차하고 운전원도 증원 해 야간과 휴일에도 제때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류장 환경개선과 함께 저상버스를 단계적으로 증차하겠습니다.
셋째 , 치과, 산부인과, 검진기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등 장애친화 및 장애전문 병원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대구도 복지 키워가 살기좋은 도시 함 만들어보입시다!
김부겸 후보의 말로 마지막 마무리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보훈과 애국의 역사는 우리 대구의 자부심입니다. 그 헌신과 희생이 온전히 예우받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부심 위에 서 있는 오늘의 가정이 행복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어르신들이 편히 쉬시고, 장애가 벽이 되지 않는 대구. 돌봄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 대구'. 저 김부겸이 만들겠습니다!
김부겸 후보, 일머리 있는 사람입니다. 절대 허투루 일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4선,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까지 역임하며
'국가 예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손바닥 보듯 아는 "진짜 행정가" 입니다.
김부겸의 7호 공약으로 돌아오겠습니다!